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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 농협 금융사고 5년간 114억 원…“근본 대책 필요”

충북 지역 농협에서 최근 5년여 동안 발생한 금융사고 금액이 114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 농협 금융사고 5년간 114억 원…“근본 대책 필요”

충북 지역 농협에서 최근 5년여 동안 발생한 금융사고 금액이 114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의원이 농협중앙회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충북 농협은행 사고 액수는 109억여 원, 농·축협은 5억여 원이었습니다.

김 의원은 금융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땜질식 대응에 그치지 말고, 농협이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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