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충남대와 공주대가 내일(8일)부터 사흘 동안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통합 찬반투표를 진행합니다.
충남대는 직군별 가중치를 적용한 전체 찬성률이 과반을 넘어야 하고, 공주대는 학생·교직원·교수 등 3개 직군 가운데 2개 직군에서 과반 찬성을 얻어야 합니다.
통합안이 가결되면 두 대학은 이르면 이달 안에 교육부에 통합 신청서를 제출할
충남대와 공주대가 내일(8일)부터 사흘 동안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통합 찬반투표를 진행합니다.
[KBS 대전]
충남대와 공주대가 내일(8일)부터 사흘 동안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통합 찬반투표를 진행합니다.
충남대는 직군별 가중치를 적용한 전체 찬성률이 과반을 넘어야 하고, 공주대는 학생·교직원·교수 등 3개 직군 가운데 2개 직군에서 과반 찬성을 얻어야 합니다.
통합안이 가결되면 두 대학은 이르면 이달 안에 교육부에 통합 신청서를 제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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