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국립망향의동산을 찾은 참배단이 충남 출생의 할머니들이 안장된 묘역을 방문해 헌화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제공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이틀 앞둔 지난 12일, 충남 천안에 있는 국립망향의동산을 이병도 충남교육감과 간부공무원, 천안·아산·당진지역의 학생 참가단 등 50여 명이 찾았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지정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이틀 앞둔 지난 12일, 충남 천안에 있는 국립망향의동산을 이병도 충남교육감과 간부공무원, 천안·아산·당진지역의 학생 참가단 등 50여 명이 찾았다.
지난 12일 국립망향의동산을 찾은 참배단이 충남 출생의 할머니들이 안장된 묘역을 방문해 헌화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제공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이틀 앞둔 지난 12일, 충남 천안에 있는 국립망향의동산을 이병도 충남교육감과 간부공무원, 천안·아산·당진지역의 학생 참가단 등 50여 명이 찾았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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