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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 합커밍데이 작품 선정

오는 11월 ‘합커밍데이’ 에서 최종 공연으로 선보일 5개 작품을 선정했다.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 합커밍데이 작품 선정

춘천시가 설립하고 춘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가

오는 11월 ‘합커밍데이’ 에서 최종 공연으로 선보일 5개 작품을 선정했다.

전문가 심사와 관객평가단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선정된 5개 작품은 문화기획 WOW ‘밤의 레시피’, 아코디엠 ‘멜로디 온 휠’, 인디어니언 ‘불의 그림자’, 웨이브 포지 ‘법정추리극-침묵의 증거’, 인형극연구소 인스 ‘우체국 소년 아말과 빈 침대의 아이들’이다.

선정된 작품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무대 구현 가능성, 관객 선호도, 시장 경쟁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 하반기 공연 콘텐츠 고도화 사업 ‘합스테이지’를 통해 본격적인 제작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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