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추적] ② 장미란 경보 보내려 장애로 분류했다…국회가 버린 2년

박철성 기자 〈리서치센터 국장·칼럼니스트〉

[추적] ② 장미란 경보 보내려 장애로 분류했다…국회가 버린 2년

■ 등록 장애인 아닌 장미란씨…실종정보에는 장애 표기

■ 경찰 “일반 성인은 경보 대상 아니어서 긴급성 고려”

■ 성인 실종자 9년간 1만2708명 사망…3745명은 10년 넘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