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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석 연휴 첫날, 서대구역 외벽 58m가 거대한 스크린으로…빛으로 그리는 ‘서대구 미래’

대구 서부권의 관문인 서대구역 외벽이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대형 스크린으로 변신했다. 도심항공교통(UAM)과 대구경북신공항 시대 등 서대구의 미래상을 담은 미디어아트가 서대구역의 새로운 야간 볼거리로 등장했다.

대구 서부권의 관문인 서대구역 외벽이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대형 스크린으로 변신했다. 도심항공교통(UAM)과 대구경북신공항 시대 등 서대구의 미래상을 담은 미디어아트가 서대구역의 새로운 야간 볼거리로 등장했다.

대구 서구는 서대구역을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서대구역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제작해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부터 시범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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