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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미애 "글로벌 경기도" 비전 제시

또 "K-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완성과 민군겸용 첨단산업을 육성해지역내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교통불편 해소, 주거복지 개선 최소 돌봄 기준선을 만들어 경기도 보편적 복지 수준을 향상 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추미애 "글로벌 경기도" 비전 제시

'더불어민주당 경기민생 대책위원회' 31개 시군 현안 대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민이 주인인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도민과 함께 하겠다며 경선과정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6선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3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로 확정 짓고 본선 경쟁에 나서며 '경쟁력 갖춘 글로벌 경기도'를 제시했다.

추미애 후보는 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광로 선대위를 인사를 구성하고 진영과 이념을 넘어 통합형 실용인사로 경기도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경선과정에서 보내주신 성원에 인사했다.

추미애 후보는 "현재 국정상황과 연계한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소통시스템을 만들어 경기도 31개 시군 민주당 후보들이 확정되는 대로 민생현안을 즉시 논의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가칭 '더불어민주당 경기민생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현안에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또 "K-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완성과 민군겸용 첨단산업을 육성해지역내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교통불편 해소, 주거복지 개선 최소 돌봄 기준선을 만들어  경기도 보편적 복지 수준을 향상 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민의 눈높이에 맞춰 실천 가능한 생활 밀착형 정책들을 마련해 1420만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책임져 대한민국 1위의 지역내총생산 지역으로 성장 잠재력을 깨워 글로벌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추미애 후보는 "다시 한 번 많은 성원에 감사드리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도민이 주인인 경기도를 만들기 이해 도민과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후보는 기자회견 후 "헌정사에 1420만 경기도에 여성 도지사가 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여성들의 경력단절과 유아 등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추미애 후보는 "저 자신이 직업을 가진 엄마로서 경력단절, 유아의 문제 등 갈등을 깊이 경험하고 잘알고 있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이 있지만 도단위에서 통합형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고 출퇴근 길 아이들을 맡기는 문제, 유치원에 보내는 문제까지 경력단절 문제뿐만 아니라 직장 여성들에 대해 유아의 고통에서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출퇴근을 할수 있는 방책, 긴급 돌봄체계화 등에 대해 섬세하게 다듬고 체계화하는 것을 빠르게 대응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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