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아시아 유일의 국제뮤지컬축제이자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 축제인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18일간의 뜨거웠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6일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올해로 성년을 맞이한 제20회 DIMF는 20주년 기념 명성에 걸맞게 역대 최다인 34개 작품이 무대에 올랐으며, 1인극부터 아카펠라 뮤지컬까지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뮤지컬 관계자와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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