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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대석]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광주비엔날레는 해외에서 더 인지도가 높다. 우리는 광주비엔날레를 대수롭지 않게 보는 경향이 있지만 막상 밖에 나가보면 광주비엔날레의 위상을 실감하게 된다.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을 거쳐 베니스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옮겨간 이만 몇명인가.

광주비엔날레는 해외에서 더 인지도가 높다. 우리는 광주비엔날레를 대수롭지 않게 보는 경향이 있지만 막상 밖에 나가보면 광주비엔날레의 위상을 실감하게 된다.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을 거쳐 베니스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옮겨간 이만 몇명인가. 이처럼 세계적 미술계 인사가 되려면 반드시 광주비엔날레를 거쳐가야 하는 필수코스로 인식됐다. 특히 올해 광주비엔날레는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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