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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체코전 맹활약한 '이을용 아들' 이태석, 이을용의 반응은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체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왼쪽 윙백으로 출전한 ‘이을용 아들’ 이태석도 뛰어난 플레이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2002 영웅’ 이을용은 아들의 활약에 흐뭇해하면서도 직접적인 언급 대신 한국 대표팀 선수단을 모두 칭찬했다.

체코전 맹활약한 '이을용 아들' 이태석, 이을용의 반응은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체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왼쪽 윙백으로 출전한 ‘이을용 아들’ 이태석도 뛰어난 플레이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2002 영웅’ 이을용은 아들의 활약에 흐뭇해하면서도 직접적인 언급 대신 한국 대표팀 선수단을 모두 칭찬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황인범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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