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앞으로 5년 동안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스포츠 대회 유치를 확대합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오늘(12일) 체육 정책 비전 특강에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체육 육성, 체육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기장 등 체육 기반 시설을 2030년까지 60곳으로 늘리고, 국내외 스포츠 대회 유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북항 '돔 아레나' 건립과 맞물려 논란을 빚는 사직야구장 재건축 여부는 숙의 과정을 더 거쳐 발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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