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
올해 '청주 국가유산 야행'은 새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청주 압각수를 무대로 펼쳐진다.
청주시는 올해 청주 야행을 다음달 24~26일 사흘 동안 상당구 중앙공원을 포함한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청주 야행 주제는 '압각수의 사계, 천년의 헤아림'이다.
최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압각수의 역사적 의의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압각수를 비롯해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 중앙공원, 충북도청, 성안길 일원 등 원도심의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된다.
압각수의 전설을 담은 공연 '압각수, 천년의 약속'과 만보 챌린지, 스탬프 투어, 각종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로 꾸며진다.
시 관계자는 "봄밤의 정취를 담은 아름다운 원도심 문화유산과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올해 행사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청주 국가유산 야행'은 새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청주 압각수를 무대로 펼쳐진다.
청주시는 올해 청주 야행을 다음달 24~26일 사흘 동안 상당구 중앙공원을 포함한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청주 야행 주제는 '압각수의 사계, 천년의 헤아림'이다.
최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압각수의 역사적 의의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압각수를 비롯해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 중앙공원, 충북도청, 성안길 일원 등 원도심의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된다.
압각수의 전설을 담은 공연 '압각수, 천년의 약속'과 만보 챌린지, 스탬프 투어, 각종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로 꾸며진다.
시 관계자는 "봄밤의 정취를 담은 아름다운 원도심 문화유산과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올해 행사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