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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와대, '李대통령 17억 근저당' 논란에 "특수관계 사실무근"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를 매도하는 과정에서 매수인들을 상대로 17억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해 논란이 일자 "매수인과 사적 인연이나 특수관계가 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李대통령 17억 근저당' 논란에 "특수관계 사실무근"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를 매도하는 과정에서 매수인들을 상대로 17억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해 논란이 일자 "매수인과 사적 인연이나 특수관계가 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21일 공지를 내어 "매매는 통상적 방식으로 부동산을 통해 이뤄졌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대통령 자택은 대통령 부부가 28년간 실거주했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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