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청와대, 미 쿠팡 옹호에 "차별 대우·표적 조사 안 해"

청와대는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차별적 대우'를 받고 있단 주장이 미국 의회와 백악관에서 나온 데 대해, 사실과 크게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청와대, 미 쿠팡 옹호에 "차별 대우·표적 조사 안 해"

[앵커]

청와대는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차별적 대우'를 받고 있단 주장이 미국 의회와 백악관에서 나온 데 대해, 사실과 크게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국적에 따른 차별 대우도, 표적 조사도 하지 않았다며, 유사한 사건이 미국에서 발생했다면 심각한 이슈가 됐을 거라고 꼬집었습니다.

청와대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강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