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광주는 휘황찬란 색색의 무대로 가득하다. 지금 이 계절 어느 도시인들 다를까. 화창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 수많은 것들이 무르익어가는 가을, 전국은 바야흐로 축제의 향연이다. 2주 전에는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금남로를 퍼레이드로 가득 채운 뒤 막을 내렸고, 이번 주 23일에는 제33회 광주김치축제가 문을 연다. 모처럼 북적이는 거리와 무대 앞의
[청년칼럼] 축제가 끝나고 난 뒤
10월 광주는 휘황찬란 색색의 무대로 가득하다. 지금 이 계절 어느 도시인들 다를까. 화창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 수많은 것들이 무르익어가는 가을, 전국은 바야흐로 축제의 향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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