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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청년은 비아파트만 살라는 거냐"…이억원 "추가 선택지일 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4억원 이하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청년미래보금자리론에 대해 기존 정책모기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청년층의 주거 선택지를 추가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청년은 비아파트만 살라는 거냐"…이억원 "추가 선택지일 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4억원 이하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청년미래보금자리론에 대해 기존 정책모기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청년층의 주거 선택지를 추가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이용해 비아파트를 매입하더라도 생애최초 주택구입 혜택은 유지되며, 아파트 구입을 원하는 청년은 기존 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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