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 모 농협 첨단미래지점 앞 도로변에 수십개의 근조화환이 늘어섰다.
근조화환에는 ‘임차인이 호구인가’, ‘졸속분양 결사반대’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8년을 기다리니 분양가 5억? 실화냐?’라는 현수막도 내걸렸다.
첨단대라수 1차 아파트 입주민들은 지난 19일부터 30개의 근조화환을 아파트 앞 도로변에 줄지어 세워놓았다. 8
26일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 모 농협 첨단미래지점 앞 도로변에 수십개의 근조화환이 늘어섰다.
26일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 모 농협 첨단미래지점 앞 도로변에 수십개의 근조화환이 늘어섰다.
근조화환에는 ‘임차인이 호구인가’, ‘졸속분양 결사반대’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8년을 기다리니 분양가 5억? 실화냐?’라는 현수막도 내걸렸다.
첨단대라수 1차 아파트 입주민들은 지난 19일부터 30개의 근조화환을 아파트 앞 도로변에 줄지어 세워놓았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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