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수천만원 들여 조성
사유지 공터에 5년째 울타리
구청, 소통 나섰지만 개방 불가
대구시의 공연예술 문화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대명공연거리가 시설 유지 및 관리에 아쉬움을 남기며 본연의 사업 취지가 퇴색되고 있다. 대구 공연예술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대구 출신 연출가의 뜻깊은 벽화마저 굳게 닫힌 철제 펜스에 가로막힌 채 수년째 방치돼 있어 거리의 상징성과 접근성이 모두 떨어지는 실정이다.
대구시의 공연예술 문화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대명공연거리가 시설 유지 및 관리에 아쉬움을 남기며 본연의 사업 취지가 퇴색되고 있다.
대구 남구 수천만원 들여 조성
사유지 공터에 5년째 울타리
구청, 소통 나섰지만 개방 불가
대구시의 공연예술 문화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대명공연거리가 시설 유지 및 관리에 아쉬움을 남기며 본연의 사업 취지가 퇴색되고 있다. 대구 공연예술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대구 출신 연출가의 뜻깊은 벽화마저 굳게 닫힌 철제 펜스에 가로막힌 채 수년째 방치돼 있어 거리의 상징성과 접근성이 모두 떨어지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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