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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천하람 “강신철, 위장전입으로 17억 차익”…姜 “불법 없었다”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위장전입을 통해 서울 서초구 아파트를 부정청약으로 취득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천하람 “강신철, 위장전입으로 17억 차익”…姜 “불법 없었다”

사진은 지난 3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차려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연합뉴스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6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위장전입을 통해 서울 서초구 아파트를 부정청약으로 취득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강 후보자 측은 “사실과 다르다”며 즉각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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