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은 하반기 삼거리·서북갤러리 전시를 개최한다.사진=천안시 제공)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이 하반기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7월 31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과 단체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 전시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갤러리에서는 8월 5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총 19건을, 서북갤러리에서는 8월 26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총 16건의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지역예술인들이 시민들과 작품으로 소통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시가 예정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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