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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안도시공사, 추석 앞두고 생화 나눔 캠페인…친환경 추모문화 확산

천안도시공사(사장 신광호)가 18일 천안추모공원에서 추석을 앞두고 친환경 추모문화 확산을 위한 '생화 나눔 합동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천안도시공사, 추석 앞두고 생화 나눔 캠페인…친환경 추모문화 확산

천안도시공사는 18일 천안추모공원에서 추석을 앞두고 친환경 추모문화 확산을 위한 '생화 나눔 합동캠페인'을 추진한다.(사진=천안시 제공)

천안도시공사(사장 신광호)가 18일 천안추모공원에서 추석을 앞두고 친환경 추모문화 확산을 위한 '생화 나눔 합동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을 앞두고 플라스틱 조화 사용을 줄이고, 생화를 활용해 고인을 기리는 지속가능한 추모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객들에게는 친환경 국화 및 생화 200다발과 플라스틱 조화의 환경적 문제를 알리는 홍보물을 배포할 예정이다.

공사는 앞으로도 친환경 추모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광호 사장은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고인을 기리는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추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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