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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안개방교도소, 추석 명절 맞이 아동공동생활가정 위문

천안개방교도소(소장 김승)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아동공동생활가정 3곳을 위문했다.

천안개방교도소, 추석 명절 맞이 아동공동생활가정 위문

천안개방교도소(소장 김승)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아동공동생활가정 3곳을 위문했다.(사진=천안개방교도소 제공)

천안개방교도소(소장 김승)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아동공동생활가정 3곳을 위문했다.

'사랑의 손잡기'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이번 위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천안개방교도소 관계자는 "교정기관 유일의 양육유아 전담 시설인 우리 교도소는 2014년부터 매년 명절에 소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과 생필품을 지역 내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손잡기 행사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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