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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 편의 글을 지나, 쓰고 싶은 이야기

지난 10여 년 동안 브레이크뉴스에 기고한 칼럼이 어느덧 1,060여 편에 이르렀다. 오래된 글의 목차를 하나씩 살피면서 많은 생각에 잠겼다.

▲ 2002년 ‘아트월드컵’ 특별전 ‘그림으로 부르는 노래들’ 도록 표지. 우리 대중가요 100년의 노래를 화가들이 그림으로 그려낸 국내 최초의 기획전이었다.  ©

지난 10여 년 동안 브레이크뉴스에 기고한 칼럼이 어느덧 1,060여 편에 이르렀다. 오래된 글의 목차를 하나씩 살피면서 많은 생각에 잠겼다. 부족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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