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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특례시의회 출범 100일…"특권 내려놓고 '일하는 의회' 기틀 다졌다"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가 출범 100일을 맞아 첫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원만히 마무리하고, 특권을 내려놓는 책임 의정을 통해 '일하는 의회'의 기틀을 다졌다고 7일 밝혔다.

창원특례시의회 출범 100일…"특권 내려놓고 '일하는 의회' 기틀 다졌다"

▲ 출범 100일을 맞은 창원특례시의회가 ‘일하는 의회’ 기틀을 다졌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가 출범 100일을 맞아 첫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원만히 마무리하고, 특권을 내려놓는 책임 의정을 통해 '일하는 의회'의 기틀을 다졌다고 7일 밝혔다.

시의회는 개원 초기 원 구성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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