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창원특례시, 매월 22일 밤 9시 ‘10분 암흑’ 정례화

창원특례시가 지난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시청사를 비롯한 관내 5개 구청, 5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역에서 첫 ‘정례 소등행사’를 단행했다.

창원특례시, 매월 22일 밤 9시 ‘10분 암흑’ 정례화

▲ 불꺼진 창원특례시청 모습.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가 지난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시청사를 비롯한 관내 5개 구청, 5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역에서 첫 ‘정례 소등행사’를 단행했다. 

22일 밤 9시 정각, 창원시의 행정 심장부인 시청 본관과 산하 행정복지센터의 실내외 조명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