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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시, 취약계층 찾아가 안전교육…‘시민안전교실’ 운영

창원특례시가 안전교육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시작한다.

▲ 마산회원구 내서읍 동신1차아파트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가 안전교육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시작한다.

창원시는 24일부터 ‘2026년 찾아가는 맞춤형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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