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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SUP 챔피언십'

창원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마산합포구 진동면 광암해수욕장에서 '창원특례시와 함께하는 해양수산부장관배 2026 코리아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마산합포구 진동면 광암해수욕장에서 '창원특례시와 함께하는 해양수산부장관배 2026 코리아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와 친환경 해양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광암해수욕장은 지난 4일 개장해 오는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된다. 창원시는 올여름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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