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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녕군·창원시, 국도 79호선 개설 염원 행사

창녕군과 창원시가 오늘(27일) 창원 북면과 창녕 부곡면을 잇는 국도 79호선 건설 사업이 정부의 6차 국도 건설계획에 반영되길 염원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창녕군·창원시, 국도 79호선 개설 염원 행사

[KBS 창원]

창녕군과 창원시가 오늘(27일) 창원 북면과 창녕 부곡면을 잇는 국도 79호선 건설 사업이 정부의 6차 국도 건설계획에 반영되길 염원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사업은 6.4km 도로와 다리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도로가 개설되면 창녕의 부곡온천과 창원의 마금산 온천을 연계한 관광과 산업, 물류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두 지자체는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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