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차기 민주당권 결국 ‘호남의 선택’에 달렸다

오는 8월17일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 당원대회’의 당권 경쟁이 정청래 현 대표, 김민석 국무총리, 송영길 국회의원의 3파전으로 압축되는 가운데 당권의 향방을 가를 최대 승부처로 ‘호남’이 급부상하고 있다.

차기 민주당권 결국 ‘호남의 선택’에 달렸다

오는 8월17일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 당원대회’의 당권 경쟁이 정청래 현 대표, 김민석 국무총리, 송영길 국회의원의 3파전으로 압축되는 가운데 당권의 향방을 가를 최대 승부처로 ‘호남’이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당대회부터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이 완전히 1대1로 동등해지는 ‘1인 1표제’가 전면 도입됨에 따라 압도적인 권리당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