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진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387억' 부과

진주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387억 원을 부과하고, 이달 말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주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387억 원을 부과하고, 이달 말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토지와 주택분을 합쳐 총 11만 6000여 건으로, 전년 대비 12억 원이 증가한 규모다. 진주시는 공시지가와 주택가격 상승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토지분 8만 건에 309억 원, 주택분 3만6000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