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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진보당 서울시당 "청년주택 노동자 추락사고, 태영건설·서울시 책임져야"

진보당 서울시당은 4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년주택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 시공사 태영건설과 사업승인권자인 서울시의 책임을 촉구했다.

▲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전경. 2019.04.23  © 뉴시스

진보당 서울시당은 4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년주택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 시공사 태영건설과 사업승인권자인 서울시의 책임을 촉구했다.

진보당 서울시당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장한평역 인근 용답동 청년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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