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조성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지난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가운데, 대회에 출전한 한국 등 아시아 각국 선수단의 다채로운 인적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 선수단의 최고령과 최연소 선수는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의 소승섭(48·서산시청)과 남자 스케이트보드 남자 파크의 이로운(14·경기도롤
지천명에 AG 첫 출전…모델· 배구 겸업 '바쁘다 바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지난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가운데, 대회에 출전한 한국 등 아시아 각국 선수단의 다채로운 인적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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