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울주군지부(지부장 유안순)가 6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지역 발달장애인과 보호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울산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울주군지부(지부장 유안순)가 6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지역 발달장애인과 보호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소속감 및 공동체 의식을 증진하며, 다양한 체육활동과 단체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체육대회 및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