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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지인 통해 이 대표 알아, 문대림 관계없어”

지난 11일,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제주 시행사 대표 이재기 씨가 문대림 의원 고향 후배에게 현금을 입금했다는 KBS 보도와 관련해 고향 후배인 양 모 씨가 뒤늦게 KBS에 연락해 "다른 지인을 통해 이재기 대표를 알게 됐다"며 "문 의원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인 통해 이 대표 알아, 문대림 관계없어”

지난 11일,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제주 시행사 대표 이재기 씨가 문대림 의원 고향 후배에게 현금을 입금했다는 KBS 보도와 관련해 고향 후배인 양 모 씨가 뒤늦게 KBS에 연락해 "다른 지인을 통해 이재기 대표를 알게 됐다"며 "문 의원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2021년 당시 어버이날 전후로 통화하다 부모님과 식사라도 하라는 취지로 입금을 받은 것으로 기억한다"면서 100만 원을 받은 기록이 표시된 계좌 입출금 내역을 함께 보내왔고, "정치인과 전혀 관련 없는 내용"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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