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대구경찰청은 농어촌 지역의 각종 지원금과 교육 혜택 등을 노리고 군위군으로 위장전입한 혐의로 공무원 20여 명을 비롯해 40명을 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다른 지역에 거주하면서 주소지만 군위군으로 옮긴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일부는 군에서 1인당 54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구경찰청은 농어촌 지역의 각종 지원금과 교육 혜택 등을 노리고 군위군으로 위장전입한 혐의로 공무원 20여 명을 비롯해 40명을 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KBS 대구]
대구경찰청은 농어촌 지역의 각종 지원금과 교육 혜택 등을 노리고 군위군으로 위장전입한 혐의로 공무원 20여 명을 비롯해 40명을 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다른 지역에 거주하면서 주소지만 군위군으로 옮긴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일부는 군에서 1인당 54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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