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지선 현장] 오세훈 "정원오, 李 순종하는 게 서울시장 도리라고 생각하는 듯"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을 무조건 따르고 순종적으로 도와주는 게 서울시장의 올바른 도리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지선 현장] 오세훈 "정원오, 李 순종하는 게 서울시장 도리라고 생각하는 듯"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을 무조건 따르고 순종적으로 도와주는 게 서울시장의 올바른 도리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오 후보는 31일 종로구 동묘벼룩시장 순회를 마친 후기자들과 만나 "1000만 서울 시민이 선택한 민선 시장은 대통령에게 당당하게 할 말은 하고,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도와주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