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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선 필승, 청년 디지털 전사가 이끈다"

1차 세션은 'AI를 활용한 숏츠 콘텐츠 제작 방법'을 주제로 강연하며, 2차 세션은 2025년 AI 활용 숏폼 영상 부문 장관상을 수상한 AI 콘텐츠 스타트업 대표가 '숏츠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실습'을 맡아 현장감 있는 노하우를...

"지선 필승, 청년 디지털 전사가 이끈다"

국민의힘, 찾아가는 청년 SNS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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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5월 7, 8일 양일간 각각 충청권과 대구·경북 지역에서 ‘찾아가는 청년 SNS 교육’을 개최하고, 청년 세대와의 디지털 소통 강화를 통해 차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지방선거 승리의 핵심 동력인 청년 당원 및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SNS 콘텐츠 제작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모바일 소통의 핵심인 ‘숏폼(Short-form)’ 영상 제작 기술을 전수하여, 청년들이 일상의 목소리와 정책 아이디어를 보다 효과적으로 대중에게 전달하고 유권자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사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서 깊이 있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1차 세션은 ‘AI를 활용한 숏츠 콘텐츠 제작 방법’을 주제로 강연하며, 2차 세션은 2025년 AI 활용 숏폼 영상 부문 장관상을 수상한 AI 콘텐츠 스타트업 대표가 ‘숏츠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실습’을 맡아 현장감 있는 노하우를 전달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참석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보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국민의힘 청년국은 교육 이후에도 이들이 지방선거 현장에서 디지털 전사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온라인 활동으로 연계 관리할 방침이며, 교육 우수자에게는 향후 심화 교육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별히 5월 8일 대구·경북 교육 이후엔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주재로 ‘찾아가는 청년 현장 간담회’를 개최해 대구 청년 소상공인들을 만나 민생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정책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함께 참석하는 청년 PICK 공약단 및 쓴소리위원회 위원들은 이를 지방선거 공약에 적극 반영해 청년 친화적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스스로 콘텐츠화하여 소통할 수 있는 자생력을 길러주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역 청년들이 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혁신적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함으로써 지방선거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고, 이것이 활발한 정책 소통과 압도적 지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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