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은 선출직 의원이 유권자와 맺은 첫 약속이다. 그러나 정작 주민들은 선거가 끝나면 자신이 뽑은 지방의원이 어떤 약속을 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없다. 지난해 광주일보는 전국 주요 언론사와 함께 ‘지방의원 공약 추적단’을 꾸려 지방의원 공약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는 실태와 이행 결과를 집중 점검, 대안을 촉구했다. 광주일보는 올해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지방의원 공약 공개 ‘0’…풀뿌리 민주주의 검증 ‘실종’
‘공약’은 선출직 의원이 유권자와 맺은 첫 약속이다. 그러나 정작 주민들은 선거가 끝나면 자신이 뽑은 지방의원이 어떤 약속을 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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