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교육감 후보들도 막바지 유세와 공약발표에 나서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맹수석 후보는 학교지원본부 신설과 학교 재배치를 성광진 후보는 학생안전과 교권보호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오석진 후보는 정치 편향적 교육 해소와 사교육비 경감을, 정상신 후보는 급식 파행 해결과 365일 돌봄을 강조했습니다.
진동규 후보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교육감 후보들도 막바지 유세와 공약발표에 나서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KBS 대전]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교육감 후보들도 막바지 유세와 공약발표에 나서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맹수석 후보는 학교지원본부 신설과 학교 재배치를 성광진 후보는 학생안전과 교권보호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오석진 후보는 정치 편향적 교육 해소와 사교육비 경감을, 정상신 후보는 급식 파행 해결과 365일 돌봄을 강조했습니다.
진동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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