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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금이 담아야 할 타이밍…전문가들 '적극 매수' 외친 은행株[주末머니]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비은행 계열사 강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자본시장 호황으로 인한 실적 호조를 예상하며 은행주 매수를 강조했다.

지금이 담아야 할 타이밍…전문가들 '적극 매수' 외친 은행株[주末머니]

대신증권 "4대 금융지주 모두 이익체력 향상"

"비은행 계열사 강화도 수익성 개선에 한 몫"

최선호주로 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 꼽아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비은행 계열사 강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자본시장 호황으로 인한 실적 호조를 예상하며 은행주 매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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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4대 금융지주 모두 향상된 이익 체력과 더불어 하반기 추가 환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돼 은행주는 지금이 적극 매수 시기라고 판단한다"며 "자본시장 호조로 창립 이래 비은행 계열사 이익 비중이 가장 높은 한 해가 될 전망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어진 조정으로 멀티플이 상당히 하락한 상태"라고 전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금융지주 4사의 올해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8배까지 하락해 수익성 대비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 이에 대신증권은 최선호주로

신한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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