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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금 속초는 ①〉 선거는 끝났고, 개발 청구서는 남았다

〈지금 속초는 ①〉 선거는 끝났고, 개발 청구서는 남았다

속초=박철성 기자

〈

리서치센터 국장

칼럼니스트

〉

〈

지금 속초는

①〉

선거는 끝났고

,

개발 청구서는 남았다

김진태 도정의 마지막 고시

,

우상호 새 도정의 첫 시험

—

영랑호

속초아이

·KTX

가 동시에 묻는 책임

▲

속초의 미래를 둘러싼 세 개의 개발 현안이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

영랑호 관광단지는 강원특별자치도 고시로 본궤도에 올랐고

,

속초아이 대관람차는 허가 취소와 소송의 상징이 됐으며

,

춘천

~

속초 동서고속화철도와

KTX

역세권 개발은 개통 지연과 수요 논란 앞에 섰다

.

선거는 끝났지만

,

개발의 책임은 이제 새 도정의 책상 위에 올라왔다

.

일러스트

=AI

생성

6·3

지방선거는 끝났다

.

강원도정도 바뀐다

.

하지만 속초의 개발 논란은 끝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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