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이 지역 내 어린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심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11월 6일까지 진행되며, 전체 81개 대상 시설 중 20% 이상을 표본 추출하고 키즈카페 등 놀이제공영업소 3개소는 전수 점검하는
증평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11월 6일까지 놀이기구 상태 및 안전관리 실태점검
증평군이 지역 내 어린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심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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