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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증평군,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청아대' 개최

충북 증평군은 지난 28일 청소년문화의집 어울림터에서 '5회 청소년·아동 참여기구 대화의 날(청아대)'을 개최했다.

증평군,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청아대' 개최

▲ 충북 증평군은 지난 28일 청소년문화의집 어울림터에서 '5회 청소년·아동 참여기구 대화의 날(청아대)'을 개최했다.

충북 증평군은 지난 28일 청소년문화의집 어울림터에서 '5회 청소년·아동 참여기구 대화의 날(청아대)'을 개최했다.

청아대는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참여위원들의 대표성과 참여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아동참여위원회와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회,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자연합회 등 5개 기구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재영 군수와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군정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묻고, 아동·청소년의 시각에서 증평에 바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어 참여기구별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며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영 군수는 "여러분은 지역 아동·청소년의 목소리를 대표하는 소중한 주인공"이라며 "작은 의견 하나하나가 증평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증평=곽승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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