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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증평군, 82억 원 투입 윤모아파트 부지에 주민 복합 휴식공간 조성

충북 증평군이 30년 가까이 방치돼 지역의 대표적 위험 건축물로 꼽히던 도안면 윤모아파트 정비 사업에 속도를 높이며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섰다.

증평군, 82억 원 투입 윤모아파트 부지에 주민 복합 휴식공간 조성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충북 증평군이 30년 가까이 방치돼 지역의 대표적 위험 건축물로 꼽히던 도안면 윤모아파트 정비 사업에 속도를 높이며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섰다. 증평군은 전체 99세대 가운데 70세대에 대한 보상 협의를 마친 상태로, 남은 보상 절차도 올해 안으로 완료하고 내년 철거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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