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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증권가 소식] 삼성증권ㆍ신한투자증권ㆍ미래에셋증권(4.20)

이번 블루북은 AI, 로봇, 반도체 등 고성장 기술 분야를 포함해 방산, 건설, 석유화학, 철강금속 등 총 17개 산업 부문을 다뤘다. 각 산업은 국내외 밸류체인, 산업 트렌드, 경쟁력, 생산적 금융의 역할, 투자 제언 등 6개...

[증권가 소식] 삼성증권ㆍ신한투자증권ㆍ미래에셋증권(4.20)

■ 삼성증권, ‘스페셜 젤리’ 및 ‘마트·주유 상품권’ 증정 이벤트 진행

[위클리오늘=신하연 기자] 삼성증권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플랫폼 ‘모니모(monimo)’를 이용하는 신규 고객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모니모 앱을 통해 삼성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신규 고객 전원에게는 모니모에서 현금처럼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젤리’ 10개를 지급한다.

추첨을 통해 이마트와 GS칼텍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한다. 1등은 100만원권 7명, 2등은 1만원권 613명, 3등은 5000원권 2013명으로 총 2633명을 선정한다. 이와 함께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30일까지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 선착순 1만5000명에게는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원도 지급된다.

‘국내주식 모으기’ 서비스와 연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지난달 23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국내주식이나 국내 상장 ETF를 100만원 이상 누적 매수한 고객에게는 총 3000만원 규모 상금을 조건 달성 고객 수에 맞춰 균등 지급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쉽고 재미있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신한투자증권, ‘생산적 금융 II: 자본의 목적지, 산업 경쟁력 대해부’ 블루북 발간

신한투자증권은 생산적 금융을 산업별로 세분화해 분석한 ‘생산적 금융 II: 자본의 목적지, 산업 경쟁력 대해부’ 블루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북은 AI, 로봇, 반도체 등 고성장 기술 분야를 포함해 방산, 건설, 석유화학, 철강금속 등 총 17개 산업 부문을 다뤘다. 각 산업은 국내외 밸류체인, 산업 트렌드, 경쟁력, 생산적 금융의 역할, 투자 제언 등 6개 항목으로 나눠 정리했다.

책자에는 생산적 금융과 연결될 수 있는 국내외 상장사와 비상장사 분석도 함께 담겼다. 신한투자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를 통해 바이오, AI, 2차전지 등 주요 산업 저자들이 직접 참여한 관련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생산적 금융 추진 기조에 맞춰 리서치 조직도 확대 개편했다. 회사 측은 “이번 블루북은 자본이 실제 산업 경쟁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입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한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8일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임직원 가족들이 미래에셋센터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증권)

■ 미래에셋증권, 임직원 가족 초청 ‘패밀리 페스티벌’ 개최

미래에셋증권은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회사 탐방과 사회공헌, 문화체험을 결합한 ‘패밀리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과 가족 약 530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상반기 시작 이후 세 번째로 열린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공연을 비롯한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업사이클링 키보드 키링 제작, 업사이클링 볼펜 꾸미기 등 사회공헌 활동이 진행됐다. 완성된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밖에 로봇축구, VR 체험, 비행 시뮬레이터, 미디어 스튜디오 체험 등도 마련됐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이 회사의 문화와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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