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VIP 고객 초청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은 ‘VIP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동발 전쟁 리스크와 시장변화에 따른 정보를 공유하고 VIP 고객 투자 리스크를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글로벌 자본시장 환경과 주요 투자 자산 별 전략을 종합적으로 조망하고 실질적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제는 △ 1주차 ‘투자시황_K의 시대와 리스크 점검’ △ 2주차 ‘분쟁의 시대 자원대국 브라질 시황’ △ 3주차 ‘개인투자용국채 및 채권투자’ △ 4주차 ‘ETF투자전략_전쟁 종료 후에 ETF투자전략’ △ 5주차 ‘투자시장 전망과 펀드투자’로 구성된다.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지점에서 오는 2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주제별 선착순 예약을 받으며 참석을 희망할 경우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에 전화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정훈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센터장은 “지난 1분기에 이어 올해에도 ‘매주 목요일에 만나는 미래’ 라는 슬로건 아래 투자센터평촌WM VIP고객분들을 위한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Client First 원칙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삼성증권, '연금저축 다시 봄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자산 형성과 투자를 응원하는 '연금저축 다시 봄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연금저축 계좌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장기적 자산 형성이 가능한 대표적 절세 계좌로 연간 납입액에 대해 600만원 한도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ETF, 펀드 등에 투자할 수 있어 절세와 투자 포트폴리오 구축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점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Welcome 이벤트 △Re-start 이벤트 △연금저축 Level-up 이벤트 총 세 가지로 구성된다.
먼저, 삼성증권 연금저축 계좌 신규 고객을 위해 'Welcome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연금저축 계좌에 1백만원 이상 1천만원 미만 순입금 시 모바일상품권 5천원권을 달성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연금저축 계좌 복귀 고객을 대상으로 한 'Re-start 이벤트'도 마련됐다. 연금저축 계좌 복귀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연금저축 계좌에 3백만원 이상 1천만원 미만 순입금할 경우, 달성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이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 Level-up 이벤트'가 진행된다. 연금저축계좌 순입금액 규모에 따라 혜택이 차등 지급되며 최대 5억원 이상 순입금 시 모바일 상품권 1백만원권을 달성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이벤트 순입금액 조건은 △신규 입금액 △타사연금 이전금액 △만기된 ISA를 연금으로 전환한 금액을 모두 합산하여 산정된다.
삼성증권 '연금저축 다시 봄 이벤트’ 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신한투자증권, 고령∙초보 투자자 보호를 위한 레버리지 투자 위험 관리 강화
신한투자증권은 레버리지 투자 확대에 따른 고객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령 및 초보 투자자를 중심으로 위험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레버리지 투자 증가에 따라 투자 경험이 부족한 고객층의 위험 노출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한투자증권은 사전 예방 중심의 고객 보호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고령 투자자와 초보 투자자를 대상으로 레버리지 투자 위험 고지를 강화하고 투자 적정성 점검 절차를 체계화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서비스 등록 단계부터 실제 거래 실행까지 전 과정에 대한 프로세스를 재정비했다. HTS, MTS, Web 화면 대출 신청 및 신용거래 화면 내 유의사항 문구를 추가해 투자 위험을 보다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신용거래신청서, 신용거래설명서 내에 고령투자자 관련 안내사항을 추가해 투자 경험, 연령, 거래 패턴 등을 고려한 안내 절차를 강화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더불어 초보투자자를 위한 교육 영상도 제작해 MTS 내 게시할 예정이다. 교육 영상에는 레버리지 투자 용어에 대한 쉬운 풀이와 레버리지 투자 위험에 대한 안내가 포함될 예정이다.
고객을 대면하는 영업점에서는 고령투자자를 위한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해 연령별∙상황별 맞춤형 투자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비대면 고객 전담 상담센터인 신용대출상담센터에서는 전문 상담 인력이 고객 재무상황과 신용 수준을 고려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아울러 상담 이력 기반 사후관리와 리스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채널을 이용하는 고객도 표준화된 전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Premier총괄사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고객 보호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내부 부서 간 협업 기반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고령투자자 및 초보투자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해 건전한 투자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했다.
■ 하나증권, 공모주 청약 이벤트 진행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공모주 청약 손님 대상 이벤트를 6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증권 계좌로 공모주 청약을 완료한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1회 이상 공모주 청약을 한 이후 이벤트 참여 신청을 한 손님 가운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1명)와 커피 쿠폰 1매(1000명)가 제공된다.
이벤트 시작에 맞춰 하나증권에서는 이달 20일~21일에 채비의 공모주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며 하나증권 홈페이지, HTS, MTS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벤트와 공모주 청약에 대한 세부 사항은 하나증권 홈페이지와 손님케어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 본부장은 “최근 국내증시의 거래대금 증가와 더불어 공모주 청약에도 관심 갖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공모주 청약을 준비중인 투자자들은 이벤트를 좋은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했다.
■ 메리츠증권, 코스피 단일 기초자산 'Super ELS' 출시
메리츠증권은 코스피200을 단일 기초자산으로 하는 MTS 전용 ELS(주가연계증권)를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353회차, 355회차 SuperELS는 두 상품 모두 기초자산을 ‘코스피200’ 단일구조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만기 평가일에 코스피200의 종가만상환 베리어를 웃돌면 조기상환이 가능한 구조다.
353회차, 355회차 Super ELS는 조건 충족 시 각각 최대 연 13.52%, 12.00% 수익을 지급한다. 353회차와 355회차의 낙인(Knock-in) 베리어는 각각 40%, 35%로 설정됐으며 만기는모두 3년이다. 상품 가입 이후 3개월마다 상환 기회를 부여해 조기상환을 더 빠르게 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만기 베리어 이상이거나 기초자산이 한 번이라도 낙인 베리어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총 3년치 이자와 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단,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만기상환 배리어 미만이며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이 낙인 베리어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전액 손실도 가능하다.
메리츠증권은 현대차, SK하이닉스, 팔란티어, 마이크론 등을 기초자산으로 설정한 종목형 ELS 8종과 코스피200, 니케이225,S&P500, 유로스톡스50 중 3개를 기초자산으로 사용하는 지수형 ELS 6종도 함께 출시했다.
매월 약정 수익을 지급하는 월지급형 상품과 추가 조기상환 기회를 부여하는 리자드형 상품 등 다양한 구조의 상품 라인업을 준비했다.
특히 팔란티어와 마이크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61회차, 363회차 상품의 경우 낙인 베리어가 최저 20%에서 최고 25%로 낮게 설정돼 투자 안정성과 상품성을 모두 높였다.
이번 ELS 16종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이며, 청약 마감일은 이달 24일 정오까지다.
■ 키움증권, '키움 디지털 아카데미(KDA)' 3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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