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더블 혜택 이벤트’ 실시 이미지 [사진=한화투자증권 제공]
라이센스뉴스 = 김재용 기자 | 증권가에서 비대면 계좌, 국내주식, 퇴직연금 등에서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오는 6월까지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우대수수료와 소수점 주식을 제공하는 '비대면 계좌 개설 더블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 및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계좌 잔고가 10만원 미만인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 비대면 종합계좌 개설 시 별도의 신청 없이 모바일 국내주식 평생 우대수수료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 신청 고객 전원에게는 국내 8개 종목(KB금융,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에이피알, 카카오, 하이브, 현대차) 중 하나의 소수점 주식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한화투자증권 자산관리본부 임주혁 상무는 "새롭게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하나증권, 투자경험 확대 위한 ‘매일 하나데이’ 이벤트 진행 이미지 [사진=하나증권 제공]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매일 하나데이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건전한 투자 문화를 조성하고 고객의 투자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내주식을 1주 이상 매수한 고객에게 참여 직후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응모권을 부여한다.
하나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 3만명에게 골드바를 비롯해 다양한 금액대의 국내주식 매수쿠폰 등을 증정한다. 특히 종목이나 투자 금액에 제한을 두지 않아, 소액 투자자들도 참여 가능하지만 ETF 및 소수점 거래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KB증권, ‘퇴직연금 DC 첫 만남 이벤트’ 실시 이미지 [사진=KB증권 제공]
한편,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은 ‘퇴직연금 DC 첫 만남 이벤트’를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퇴직연금 DC 계좌에 처음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소액 고객도 참여 가능해 혜택의 폭을 넓혔다.
개인정보 선택 동의 및 문자 수신 동의를 유지한 고객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참여 가능하다.
입금 금액 구간에 따라 이마트 상품권을 차등 제공하는데, 각 분기 내 순입금 조건을 충족하고 기준 시점까지 잔고를 유지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증권 송상은 연금그룹장은 "회사가 부담금을 납입하는 퇴직연금 DC 제도의 특성을 반영해 별도 신청 없이도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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