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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앙일보 매각 우선협상대상에 '다우·CJ 컨소시엄'

중앙일보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중앙일보가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에 들어간 지 약 3개월 만이다.

중앙일보 매각 우선협상대상에 '다우·CJ 컨소시엄'

중앙그룹 제공

중앙일보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 컨소시엄이 선정됐다.중앙일보가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에 들어간 지 약 3개월 만이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중앙일보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이날 오후 마감된 본입찰 참여 후보들을 평가해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했다.

본입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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