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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제3차 충북융합포럼 성료

이날 초청 강연은 이일우 전 SK하이닉스 부사장이 맡았다. 강연 주제는 'AI시대, 중소기업 CEO의 새로운 기회와 생존 전략'으로 인공지능 전환 흐름 속에서 중소기업이 마주하는 변화와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제3차 충북융합포럼 성료

AI 전환기 대응 해법 공유

기업인 참여형 소통 자리

▲ 충북융합포럼은 26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다온관에서 열렸다./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중부매일 박상철 기자]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와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공동으로 지역 기업인을 위한 제3차 충북융합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26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다온관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포럼은 2026학년도 RISE사업과 연계한 행사로 대학과 지역 산업계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회원사와 임직원, 연합회 사업 참여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초청 강연은 이일우 전 SK하이닉스 부사장이 맡았다.

강연 주제는 ‘AI시대, 중소기업 CEO의 새로운 기회와 생존 전략’으로 인공지능 전환 흐름 속에서 중소기업이 마주하는 변화와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SK하이닉스 부사장에 이르기까지의 경험과 성장 과정도 소개했다.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와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인 정보 교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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