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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기중앙회 대구본부, 차세대 경영인에 부동산 전망 특강

중소기업 2세 경영인 모임인 대구 차세대 경영인협의회가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흐름을 짚고 미래 대응 방안을 찾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부동산 시장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경영·자산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 대구본부, 차세대 경영인에 부동산 전망 특강

회원사·관계자 25명 참석…송원배 대표 강연

지역 시장 진단·기업 자산 운용 전략 공유

▲ 대구 차세대 경영인협의회 부동산 전망 특강 기념촬영. 중소기업중앙회 대구본부 제공

중소기업 2세 경영인 모임인 대구 차세대 경영인협의회가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흐름을 짚고 미래 대응 방안을 찾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부동산 시장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경영·자산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5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중기중앙회 대구본부)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 회원사와 중기중앙회 대구본부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 이슈와 전망 특강이 열렸다.

특강 주제 발표는 대구시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위원이자 부동산 전문가인 주식회사 빌사부 송원배 대표이사가 맡았다. 송원배 대표이사는 지역 부동산 시장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시장의 변화 방향과 기업인들이 취해야 할 자산 운용 전략을 제시하며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대구 차세대 경영인협의회는 중소기업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기업 승계를 돕기 위해 지난 2024년 10월 출범했다. 현재 34명의 2세 경영인이 회원으로 참여해 경영 역량을 다지고 있다.

정인과 중기중앙회 대구본부장은 “부동산은 주거공간이자 기업 활동의 핵심 관심사”라며 “회원사들의 관심과 수요에 맞춰 경제와 인문 그리고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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